'미르히 홀스타인' 다케나카 나오토와 노다메를 맡은 우에노 주리..... 이 두사람 정말 웃기다....... 필견.... 브라보... 이거면 충분하다.

CG를 과감하게 사용한 오버 액션을 통한 만화틱한 전개. 그리고 음악.


다만...... 슈트레제만과 달리 우리의 그 누구냐.... 치아키의 어린 시절에 사사해준 그 누구지.... 아 비에라 선생은 전~혀 예상 외의 이미지.

어찌됐던 우에노 쥬리의 망가져주심(?)으로 이번 분기는 매주 초마다 즐겁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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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곰

2006/10/17 19:12 2006/10/17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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