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드는 생각인데....

아무리 바쁘더라도 정말로 정말로 연락한번 안될 정도로 바쁜걸까? 
재수를 할 때에도 이정도는 아녔었는데... 솔직히 직접적인 언급은 안했지만 
무척이나 서운하다. 이러이러하니 바쁘다라는 말조차 없이 연락을 끊어버렸으니 
엄마 말마따나. 의절이라도 하자는 건가...? 알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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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곰

2007/11/08 23:56 2007/11/08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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