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었죠. 우리나라는 정말 획일적이라니깐요 ㅡ_ㅡ
곰은 280W를 신는데...
일단 발길이가 280 넘어가면 구하기가 힘들어지는데다,
요새 트렌드인 이탈리아 구두(비록 이탈리아랑은 1%도 관련이 없더라도 약간 뾰족한 끝의 구두를 일컬음)들이 득세하니...
아 280이면 280이지 280W는 뭐냐는 분들을 위해서 덧붙이자면;
미국에는 신발 사이즈 뒤에 볼의 크기가 넓은 모델을 내놓습니다.
그런 사이즈에는 숫자뒤에 W가 붙는거죠. ㅎㅎ; 마 그런 식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찌됐던... 딱 맞는 신을 구해서 참 기분이 좋습니다.
무척 편하고 걷기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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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