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포스트 'Mac 화면이 하얗게 변하다'에서 보여드린 사진입니다. Intel Core Duo iMac(early 2006) 20inch입니다. 귀퉁이를 유심히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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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퉁이가 검게 물들여져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비네팅이 생겼다고 하나요?)특히 왼쪽 아래 귀퉁이가 심한것을 알 수 있습니다. KMUG에 올려본 결과, 서너분 가량이 같은 증세를 보고 계신다고 합니다. 애플에 전화해서 위 사진을 보여주니 이상이 있다면서 기술자를 집으로 보내겠다고 합니다. 여러분의 iMac도 증상이 있는지 한번 흰 바탕의 화면(부팅화면이 그렇죠)으로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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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곰

2007/12/22 00:46 2007/12/22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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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화면이 하얗게 변하다

방금전 웹 브라우징을 하다가 텍스트 편집기에 글귀를 옮겨 적고서는 다시 Safari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 도크의 Safari 아이콘을 눌렀습니다. 순간..... 하얗게 변해버렸습니다. 저는 뭐가 터졌나 싶었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도크와 열려있던 윈도우들의 윤곽을 보실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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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랬을까요? 

ps. 그나저나 화면 네 귀퉁위가 어두워지는 문제가 있네요...(특히 왼쪽 위아래 코너가 심하네요) 이거 A/S받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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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곰

2007/12/20 22:04 2007/12/20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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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SL 나만 이상한건가?

첫번째 문제는 위아래 색상이 미묘하게 다르다는것이다. 뭐 매뉴얼에 따르면 이상이 없는것이라고 하니 그리고 플레이할 때는 크게 느껴지지 않으니 이건 넘어간다치자. 

두번째 문제는 십자키의 대각선입력이다. 대각선으로 눌러도 대각선이 아니라 지그재그를 그리면서 계단 모양으로 움직인다. 한국닌텐도에 전화를 해서 물어보려고 했는데 세번 모두 통화중이어서 해볼 수가 없었다. 조금 세게 누르면 되긴하는것 같은데 이거 이래가지곤 대각선 입력은 써먹질 못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일 다시 한번 전화를 시도해봐야지. 

나만 대각선 입력이 애매한것인지 궁금하다. 어떻게 보십니까? 블로거 여러분? 

p.s. 대신 터치패널과 마이크로폰은 훨씬 기민해진것 같아서 맘에든다. 마이크로폰으로 하는 강아지도 말을 잘듣고, 두뇌 트레이닝도 그렇고, 터치패널의 경우에는 비트 게임에서 말을 타이밍이 훨씬 잘 맞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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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곰

2007/12/20 22:01 2007/12/20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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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nJI 2007/12/21 17:33 # M/D Reply Permalink

    주변인들 기기를 비교했을 땐 위아래 액정 색상이 완전 똑같지는 않더라구요. 아래 액정이 심하게 노랗다면 소위말하는 오줌액정일텐데 그정도까지가 아니라면 무시하시는게 마음 편하지 않을까 싶어요. 대각선 입력은 NDSL 자체가 좀 어렵습니다. 구형 NDS에 비해서도 확연히 느껴지죠. RPG 나 시뮬레이션 게임을 할 때는 크게 와닿지 않으나, 스포츠 게임이나 액션게임을 할 땐 답답한 면이 있습니다. (때문에 구형 NDS를 선호하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구형 NDS이 처음 발매되었을 때는 불량화소 때문에 말이 많았었는데(PSP 정발 초기때의 불량화소 문제만큼이나요), NDSL은 불량화소에 대한 얘긴 별로 없는데 오줌액정이 문제되더군요. 쩝...

    1. 푸른곰 2007/12/22 16:17 # M/D Permalink

      그렇군요... 알아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줌액정까지는 아닌것 같아요.
      화이트포인트의 온도가 조금 차이 난다고 해야할까나... 윗쪽은 차가운 흰색이고 아랫쪽은 따뜻한 흰색인데 플레이할 때는 크게 못느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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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결국은 KTF가 일을 쳤죠

오늘 결국은 KTF가 일을 쳤죠. 서울 및 수도권 남부 지역에서 3G 이동전화가 불통이 된것 말입니다. 지난번에는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였는데(네 제 지역에서는 처음이 아녔습니다) 이번에는 무슨 이유에서였을까요. (이번에도 업그레이드랍니다 ; 추가) KTF는 자신의 커버리지를 자랑할게 아니라 커버링 에리어의 품질을 신경써야 합니다. 광고에 돈 좀 덜 쓰고 말이죠.

단 한번 클레임을 제기하니 집에와서 점검하는 직원이 중계기를 설치해줬지만, 아무리 중계기를 깔아서 커버리지를 늘리면 뭐합니까? 기지국이랑 교환국이 문제인걸. 안테나가 춤을추고 안테나가 풀로 떠있는 상황에서 전화가 중도에 아무런 이유없이 끊기질 않나. 툭하면 발신할때 통화중 신호만 나오고. 전화연결에 20초도 기다려보는데 말입니다. 전화를 걸때마다 중계기나 창가쪽으로 나간다니, 꼭 10년전에 PCS의 노스탤지어를 재현해주려는 것은 아니죠? 아니 됐습니다. 10년전으로 회춘은 하고 싶어도 이런건 됐습니다.

이제는 전화기가 믿음이 가질 않습니다. 어딘가 갇혔을때 전화기가 전화걸리지 않는 상황을 생각하니 걱정이 된다. 이런말을 하면 저 혼자만의 이상한 편집증 증세인가요?

중앙 선데이 기사에서 읽기를 KTF가 이 서비스를 위해서 한산도까지 가서 결전을 다지기로 했다고 했습니다. 이순신 장군이 적은 수의 배로 왜군을 무찌른것을 두고 그랬다죠. 그리고 저까지 포함해 3G 가입자가 백만명이라구요? 축하합니다. 근데 이걸 어쩌죠? 아무리 도코모도 몇년 걸렸다지만. 이래가지고는 배띄우기도 전에 좌초하게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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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곰

2007/08/10 14:06 2007/08/10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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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맥북의 키보드에서 B(ㅠ)가 전혀듣지 않는다. 심각한 지경이다. 내가 만든 패스워드 중에 B가 들어간 곳이 있어서 그 사이트들은 윈도우에 부속된 화상 키보드를 이용해 입력하는 수밖에 없었다. 용산의 대화컴퓨터를 한번 가봐야 할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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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곰

2007/07/20 00:58 2007/07/20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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