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세트아미노펜(acetaminopen; aka. 타이레놀)
제가 한 일년 반 동안 두통으로 시달렸던 적이 있습니다.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이놈이 없었드라면, 제 인생은 한 육분지 1로 단축됐을거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덕분에 한동안 타이레놀과용으로 인한 간장병에 시달렸지만요, 혹자는 지방간이라는데 지금은 그리 높지 않아요) - 바륨(diazepam)
- 졸로푸트(Zoloft)
- 메모린
이놈들이 없었다면, 곰의 정신건강은 위험했을지도 ㅡㅡ; - 맨소래담(멘톨)
허어 시원하다 >ㅁ< - 빅토리녹스 스위스챔프(SwissChamp)
- 빅토리녹스 스위스카드
지갑속에 이놈하나 있으면 든든하죠. 이것저것 써먹는데가 얼마나 많은데요. - Apple iPod
내 인생의 6분지 1을 함께한 동반자. 제가 "갖고싶다"라고 느꼈던 유일한 뮤직 플레이어였달까요. - 닌텐도 DS와 PSP
게임은 역시 움직여야 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 - 카시오 G-Shock
볕이 비치는데 놓으면 밥벌이부터 시각 맞추기까지 알아서 척척, 1초도 틀리지 않는 정확함. 허허 세상 좋아졌다니깐... - Wi-Fi
밥먹으면서 침대에 누워서 엎드려서 인터넷을 할 수 있게 될거라고 누가 생각이나 했겠어; (한때 랜선을 침실까지 끌고와서 노트북으로 인터넷하다가 발걸려져서 무르팡에 금간적은 있음 ㅡㅡ;) - Mac
Posted by 푸른곰


